경험담/후기(9건)

룸싸롱알바 썰
민혁준조회수:1791

룸싸롱.jpg



중소도시에 거주중인 나는 학교가기전 

목돈을 만들수있는 일을 찾게되었고 주변에 난다긴다 

하는 친구는 대부분 룸싸롱이나 노래방 웨이터를 

하고있어 나도 때마침 좋은 자리로 

룸싸롱 웨이터로 일을 하게 되었다.



1.첫출근 및 면접

쿠팡에서 78000원짜리 정장과 넥타이 세트를 사고 

집에있는 셔츠를 차려입고 

오후 3시쯤 그곳에 면접 및 첫출근을 하였다.

들어갔을때 정말 장혁? 

비슷한 외모의 형이 밀대로 가게 청소를 하고 있었고 

밥먹었냐는 질문에 안먹었다고 하니

백반집에 백반을 2인분 시켜서 

같이 밥을 먹고있으니,

여사장님1 ,남사장님 1,마담 이렇게 셋이서 

룸에 들어와 돈뭉치를 들고 장부를 보며 돈을 놔누고 있었다

면접이라고 하기엔 별거 없었고 

뭐 언제까지 일을 할수 있냐 

이런질문 그리고 혼자 사냐 

어디 사냐 간단한 질문이 끝이었다

그러고나서 웨이터 형이 주방에 

음료수 정리 및 물수건

(겨울이라 전기밥솥안에 보관해야 했음)

작업을 알려주고 그리고 트레이(일명 츄라이)드는법을 

전수받은 후 사장들 마담이 나가고 

8시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였다.



마담이 좀 까칠하고 싸가지가 없었는데 

그이유로 인해 긴장하면서 입구에서 서있었다.

얼마지나지 않아 예약된 손님두분이 오셨고 

안보던 웨이터라며 술세팅을 해서 

방으로 들어오라고 하였다

들어가니 삼촌 와꾸 좋다고 

하며 양주를 오픈하고 한잔 따라주며

잘부탁한다고 한잔 들이켜라 하여 마시니 

팁을 10만원을 받아 방에서 나왔다.

같이 일하는 웨이터형에게 10만원받았다고 말하니 

나중에 일끝나고 받은 팁은 나눈다고 하여 

잘챙겨 놓으라고 해서 주머니에 고이 모셔 두었다

그리고 나서 새벽 2시정도가 되서 

일을 마치니 주머니에 21만원이라는 돈이있어 

둘이서 받은돈을 놔눠보니 두당 15만원을 챙기고 

남은돈 2만원은 다음날 밥값을 하자고 형이 보관을 했다.

사실 이가게에서는 마담이 싸가지가 없어 얼마 안하고 

그만둬 별다른 썰이없다 

다음편에 다이나믹한 썰을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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