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후기(9건)

노래방 도우미 장르별 후기
조연석조회수:1836

노래방도우미.jpg



노래방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형이 있어서 따라다니다 

노래방에 재미붙인 게이다

많이 갈때는 일주일에 6일 / 최장 8시간도 해봤다

노래방 도우미 언니들 유형별 정리해본다 이기야



1. 조선족

제일 모같은 경우다

이언니들은 한국에 돈벌러 왔기 때문에 

"노래방에 온 손님 = 돈"으로 인식한다

서비스 마인드 ㅆㅎㅌㅊ이며 

특유의 북한식 억양이 특징이다

30대~40대가 주류를 이루며 

중국에 남편+자식이 있는 경우가 많다

북한페티시 있는 경우 아니면 웬만하면 걸러라

가끔 첨밀밀 노래시켜서 듣기에는 좋다



2. 빠나 술집 나가다 상폐되서 도우미하는 언니들

상폐되서 메리트가 떨어지자 

업종전환을 한 언니들이다

어느 정도 기본 마인드(터치+물빨)는 

장착하고 있으니 ㅍㅌㅊ는 된다



3. 투잡뛰는 언니들

노동강도에 비해 

급여가 낮은 직업을 가진 언니들에 해당이 되겠다

간호조무사,옷가게,유치원교사,네일,미용,경리 등등...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라이프 스타일을 

실천하는 언니들이다

그나마 가장 민간인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서 

노래방에서 놀거나 밖에서 만났을 때 괜찮은 편



4. 돌싱언니

이혼하고 애키우기에 막막해서 

생계형으로 일하는 경우이다

물론 비위는 좋아야 한다



5. 외국언니

강남쪽에는 러시아

파주나 평택쪽은 필리핀

기타 서울 외곽지역엔 몽골, 카자흐스탄, 

중국, 베트남녀들이 존재한다

한국어 패치가 된 경우에는 

높은 만족도를 보장한다

혹시나 외국 도우미를 불러주는 

사장님이 있다면 친해진 후 단골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웬만한 한국언니보다는 

나은 거 같아 선호하는 편이다



6. 20대 초반

일게이들이 노래방에서 걸러야 하는 1순위다

이언니들은 노래시키고 술 따라달라고 불렀는데 

내가 이언니들 비위를 맞춰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냥 닥치고 걸러라



7. 50대 아줌마

도전 정신이 있으면 한 번 상대해 볼만 하다

노래방에서는 30대불러달라하면 

30대후반~40대초반이 오니

가서 아예 40대를 불러달라하면 

50대 아줌마가 오니 참고해라

우울하거나 인생 막장을 느껴보고 싶으면 

가끔 미친척하고 불러서 놀아볼만은 하다

피스팅만 아니면 웬만한 건 다 받아준다



8. 노래방 사장님

가끔 새벽 3~4시에 가면 

노래방 도우미언니들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노래방 사장님 (여) 에게 

딜을 걸어 사장님하고 잠깐 놀 수도 있다

마지막에 노래방 사장님하고 놀았을 땐. 

군대간 아들얘기 들어주며 2시간동안 물빨했었다



번외

노래방 비용은 대충 룸 (3~4만) + 

도우미 (시간당 3만+@) 선이다

거기다 맥주값 + 창렬안주(싫으면 안시켜도 됨) 

포함이다

2명의 일게이가 2시간 정도 

놀았을때의 예상비용은 

대충 25만 이쪽저쪽을 예상하면 된다

이건 순전히 동네에 있는 노래방 기준이다

가장 가기 괜찮은 시간은 

1시~2시 정도인거 같다

이시간대면 도우미언니들도 

술 몇잔씩 먹어서 적당히 분위기도 좋고

경우에 따라서는 3~4시쯤 끝나고 

바로 만나서 2차 포장마차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보통 인원은 2~3명 정도 가서 놀다가 

맘에 드는 언니 있으면

다음에 혼자 가서 지명해서 노는게 확률이 좋다



그냥 뻘글 써봤다

쓰고 나니 병신같이 썼네 ㅋㅋ
19세 미만 이용불가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보호법의 규정에 의하여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19세 미만 나가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또는 성인인증이 필요합니다.

아이핀인증 아이핀인증 인증하기
휴대폰인증 휴대폰인증 인증하기

인증 시 성인 여부를 확인하고 어떤 형태로도 고객님의 정보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아이핀/휴대폰 인증 방법 중 한가지로 성인인증을 해주세요.